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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Anything에 복귀?

2020 년 8 월 14 일 금요일 오전 7:26:03 MDT

MapAnything이다. 파트 타임으로 프로그램을 짜야 한다. 두꺼운 옛날 랩탑과 엄지 손가락만큼 작은 문서를 들고 오피스를 돌면서 옛 동료들과 인사한다. 가벼운 잡담을 나누며 돌다가 한 사람과 길게 얘기한다. 내가 퇴사할 때 140 명 정도였던 회사가 이제 200 명 정도라면서 빨리 성장했다고 한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내가 지적한다. 그러니 한 사람이 마스크 하나 있다고 얘기한다. 나는 그럼 200 조각을 내서 얼굴에 붙이면 되겠네라고 말한다. 갑자기 사람들이 일어서서 오피스를 돌기 시작한다. 나는 left를 위치며 좌측 통행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한다. 코너를 도니까 장모님께서 어린 꼬마를 데리고 걷고 계신다. 나는 누구냐고 여쭤 본다. 현지. 그래서 나는 현지를 안아 들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그 어린 현지를 잘못 키워서 지금은 잃어 버린 딸의 모습에 미안함이 일어서 운다고 생각한다.